코시국을 거쳐서 관세 등등 겪다보니 주린이었던 개미들도 어느정도는 단련이 됐다는 느낌을 어제 받음
여전히 불안함은 안고 있지만 패닉셀 하기보다는 현명하게 판단해서 추매하거나 관망하거나 일부 정리하는 거 보는데 이전처럼 휘둘리기만 하던 개미들이 아니구나 생각들더라
나 부터도 여전히 덜덜 거리지만 예전보다는 여유가 있어진 느낌이고 주방 덕들 다같이 성투하자!!!
영차영차
여전히 불안함은 안고 있지만 패닉셀 하기보다는 현명하게 판단해서 추매하거나 관망하거나 일부 정리하는 거 보는데 이전처럼 휘둘리기만 하던 개미들이 아니구나 생각들더라
나 부터도 여전히 덜덜 거리지만 예전보다는 여유가 있어진 느낌이고 주방 덕들 다같이 성투하자!!!
영차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