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스닥 종가 및 주요 지수
경기 민감주(다우)가 시장을 하드캐리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기술주(나스닥)는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상단이 제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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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종합 (IXIC): 23,592.11 (+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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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6,976.44 (+0.54%) - 신고가 경신 직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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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존스 (DJI): 49,407.66 (+1.05%) 🚀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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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2000: 2,640.28 (+1.02%) - 중소형주 순환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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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 (변동성 지수): 16.34 (-6.31%) ✅ - 공포 심리 안정화
-코스피 야간 선물지수는 749.95 (+27.35, +3.78%) 로 마감되었습니다
2. 시장을 움직인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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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화려한 부활: ISM 제조업 PMI가 52.6으로 1년 만에 확장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경기 침체 우려를 씻어냈으나,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며 국채 금리 상승(10년물 4.28%)을 유도했습니다. -
프로젝트 볼트(Vault) 가동: 핵심 광물 비축을 위한 12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공식화되었습니다. 이는 미-중 갈등 국면에서 공급망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지로, 원자재 및 관련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합니다. -
트럼프발 '빅딜' 행보: 셧다운 회피를 위한 여야 합의 가능성,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 협상(2/4~5 아부다비) 기대감, 이란과의 협상 진전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이에 **WTI 유가는 5.24% 급락($61.79)**했습니다. -
워시(Warsh) 지명 효과: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시장은 '예측 가능한 매파적 기조'를 선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3. 섹터별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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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 **애플(AAPL, +2.95%)**이 강력한 반등을 보였으나, **마이크로소프트(MSFT, -1.43%)**와 **테슬라(TSLA, -1.04%)**는 금리 부담과
머스크의 자원 분산 우려 속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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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팔란티어(PLTR)**가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70% YoY)를 기록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폭등 중입니다. 반면 **엔비디아(NVDA, -2.89%)**는
OpenAI의 자체 칩 개발 가속화 소식에 독점력 균열 리스크가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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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및 방산 🚀 SpaceX와 xAI의 합병 공식 발표로 기업가치 1.25조 달러의 거대 기업이 탄생했습니다. 반면 **로켓랩(RKLB, -7.39%)**은
'뉴트론' 로켓 테스트 이슈와 수급 쏠림 현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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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OpenAI의 자체 칩 개발 수혜주로 꼽히는 AMD와 마이크론은 견조했으나, 엔비디아의 하락이 섹터 전반의 탄력을 둔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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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 금리 인하 시점 지연 우려(7월 전망)에 성장주 성격이 강한 중소형 바이오주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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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및 자동차 🚗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GM을 비롯해 제조업 지표 개선 수혜를 입은 전통 제조 및 산업재 섹터가 다우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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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및 필수재 🌾 금과 은의 패닉 셀링이 잦아들며 투심이 회복되었습니다. 필수 소비재는 경기 민감주로의 자금 이동 속에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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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코인 💰 금리 상승으로 은행주가 신고가를 견인했습니다. 비트코인은 $75,000 지지선을 확인한 후 $78,000 선에서 횡보하며 바닥 다지기에 들어갔습니다.
4. 종합 평가
축제(다우 신고가)와 경고(엔비디아 하락)가 공존하는 시장입니다."VIX 지수의 안정은 긍정적이나, 나스닥과 다우의 수익률 격차는 자금의 성격이 '꿈'에서 '실질 경기'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엔비디아의 조정과 로켓랩의 급락은 시장이 더 이상 '환상'에만 돈을 주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지금은 실적이 증명된 AI 소프트웨어나 경기 민감주로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을 옮길 골든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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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정치적인 뉴스를 적자면
<크리스티 노엠 국토안보부 장관은 미니애폴리스에 배치된 모든 국토안보부 요원에게 바디캠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네소타 사건 여파로 텍사스 선거에서 패배후 트럼프쪽에서 민주당에서 요구했던 바디캠을 착용을 수용하면서 안좋은 여론을 잠재우려는 시도가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