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매매했고 준신축이라서 지금 7년됐는데 바닥 상태가 좀 안좋아.. 전주인이 엄청 험하게 썼나봐.
주방에서 도대체 뭘한건지 진짜 죄다 찍혀있고, 그거 메꾸미 써서 메꿨는데 티 겁나나ㅋㅋㅋ 사실상 주방바닥 개틀링건으로 총맞은 정도야;;
그리고 주방에서 뭐 물이 샌건지 주방쪽 일부 마루 부분교체해놔서 색이 달라.
방 하나는 그 무거운거 쓱 끈느낌으로 이런식으로 방 반쪽이 길~게 직선으로 두개 눌려있어 (실제사진 아니고 퍼왔어, 문열면 바로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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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3~4년 길면 5~6년 있다가 갈아탈 예정인데 걍 흐린눈할까? 근데 계속 보이니까 눈에 거슬릴것같기도..
내가 나갈때쯤 되면 어차피 10년쯤 되는거라서 내 뒤에 들어오는사람이 도배 마루는 한번 갈고 들어와야하긴 할것같거든.
일단 25평이라 마루 교체비용이 500만원정도 드는거같은데.. 고민이야. 지금 집사느라 거의 영끌해서 가전도 할부로 그어야 할 판이긴 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