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올해 59세신데
유난히 내가 인지할 정도로 내가 한 말을 기억을 거의 못하시거든? 한 .. 2-3주 정도 전부터 그렇게 느낀거 같애
근데 막 아주 중요한 내용들은 아니고
하루에 있었던 소소한 일들 말하면
다음날 아니면 며칠이띠가 어쩌다가 반복된 주제가 있을때
그걸 말한걸 기억을 못하셔
그 나이대 분들 중에 혹시 흔한 증상인지 그냥 그려러니 하고 걱정 안해도 되는지
엄마한테 아직 말은 안꺼내봤는데 엄마한테 한번 물어봐도 되는지
주방 덕들 나이대가 나랑 크게 차이나지 않을거 같아서
도움 구해본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