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찔끔 오르면 팔고 내린거 사서 또 팔고해서몇백으로 치킨값 버는 생활 했느데 주변에서 ㅉㅉ 하면서 오른쪽 어깨에서 팔라 잔소리 엄청해서 저번주 금요일 처음으로 참았더니........ 남의 말 듣는 거 아니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