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계속 오를거라고 생각하는거면 나라면 그냥 들고갈거같았단 말야?
근데 막상 내가 그입장이 되어보니까
고점에서 맛봤던 달달한 폰수익을 조금이라도 덜 놓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거야
지금 내 종목 수익률이 아침에 분명 60%대여서 와 신기하다 했던거같은데 어느새 55%가 되어버리니까
잃어버린 고점만큼 다시 되찾고 싶음 or 지금이라도 더 떨어지기 전에 일부 수익실현할까 등 엄청 복합적이고 오묘한 고민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난 허리 가슴 어깨에 대다수 팔아먹어서 남은게 얼마 없긴 해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