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은 드갈지말지 결정하려고 도서관 다니면서 차트보는법부터 공부했고 확신이 있어서 들어간거였거든
오히려 공부하는동안 가격 너무 올라서 그냥 들어가고 공부할걸그랬나? 하고 후회할정도였음
무튼 주린이 고인물 썩은물 할거없이 다 물려있고 애초에 주식판이 개미가 100% 예측할수가 없는 판인데 뭘 업보 운운하나싶어서 긁혔었거든
그런데 은 물린 주린이들중에 진짜 기본적인.. 장 시간이나 호가의 존재나 토스라고 치면 장통합이 뭔지도 모르는 애들 진짜 많고 그런애들이 간댔제 하고있는거 보니까 제목의 말 하는 사람들도 무슨 뜻으로 한건지는 알것같았음ㅋㅋㅠ
한편으로는 그런 애들이랑 나름 공부한 나랑 썩은아재들도 똑같이 물려있는거 보면 공부가 얼마나 의미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공부한덕에 반등한다는 확신도 있어서 하락 자체에 대한 멘탈적 타격은 크지 않아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