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련 뉴스>
이란 최고 안보 책임자인 라리자니는 X에 올린 글에서 미국과의 협상 구조가 마련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남부 항구 도시 반다르 압바스에서 폭발 발생, 이란 언론은 혁명수비대 사령관 표적 공격 보도 부인
트럼프: 우리는 민주당이 주도하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시위에 대해 그들이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한 어떤 상황에서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그는 이란이 받아들일 만한 협상안을 제시하길 바란다.
트럼프: 워시 총재가 금리를 인하해주길 바란다.
OPEC 플러스 JMMC 패널, 석유 생산량 목표치 완전 준수의 중요성 재차 강조 (성명)
OPEC 플러스는 성명을 통해 8개 회원국이 3월 원유 생산량 증산 중단 계획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해 "합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트럼프: 저는 우리가 쿠바와 협상을 타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중동 및 국제 정세 (이란/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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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 가시화: 이란 측에서 미국과의 협상 구조가 짜이고 있다고 밝혔고, 트럼프 역시 이란이 받아들일 만한 합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화답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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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내 폭발 사고: 반다르 압바스에서 폭발이 있었고 사령관 표적 공격설이 돌았으나, 이란 당국은 이를 공식 부인하며 상황을 관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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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관계 개선: 트럼프가 쿠바와의 협상 타결 가능성을 언급하며 새로운 외교적 돌파구를 시사했습니다.
2. 미국 내 정세 및 경제 (트럼프/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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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방관 전략: 미네소타 등 민주당 주도 도시의 시위에 대해 "도움 요청이 없으면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으며 정치적 책임 소재를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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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압박: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워시(Warsh)에게 공개적으로 금리 인하를 요구하며 '트럼프표 저금리' 기조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3. 에너지 시장 (O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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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산 기조 유지: OPEC+는 생산량 목표를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하며, 3월로 예정된 증산 중단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공급 조절을 통한 유가 방어 의지)
<한국 관련 뉴스>
한국의 1월 반도체 수출, 전년 동기 대비 102.7% 증가
한국의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다고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29.9%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의 1월 대중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7% 증가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의 1월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으며, 설문조사에서는 1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반도체 수출 102.7% 증가의 의미 🚀
이 숫자는 단순히 "잘 팔렸다"는 수준을 넘어, 'AI 거품론'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실적 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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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독주: 1월 반도체 수출이 205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1월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NVIDIA) 등 빅테크의 AI 인프라 확장이
실질적인 메모리(HBM, SSD) 수요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
대중국 수출 46.7% 급증: 트럼프의 관세 위협 속에서도 중국으로의 수출이 폭증한 것은, 규제가 더 강해지기 전에 물량을 확보하려는
'사재기(Panic Buying)' 수요가 섞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기술주들의 실적을 끌어올리는 강한 동력이 됩니다.
이 아래는 내가 주말사이에 뉴스 찾아보고 분석한건데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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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를 적자면 현재 시장이 계속 알수없는 변동성을 가지는 이유가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임
1. 캐빈워시 임명
-매파가능성때문에 금리인하가 늦어질것이란 전망으로 흔들렸지만 자세히 까고보면 캐빈워시의 장인이 에스티로더 상속자로
트럼프 그린란드 프로젝트에 많은 후원을 한 상태임 그래서 사실상 트럼프의 말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하지만 지금 물가가 안잡힌 상태에서 금리인하를 하면 캐빈워시의 책임으로 화살이 돌려질수도 있어서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의 소재로 남아있음
2. 셧다운과 미네소타
-부분 셧다운이라서 당장 미국경제에 영향을 주는 상태는 아니지만 클라리티와 ICE 관련 법안으로 두 당이 맞선상태 상원은 통과했고 하원만
남아있는 상태인데 만일 민주당이 미네소타 사건을 이유로 투표를 미룬다면 트럼프는 민주당 탓을 할거고 그것 때문에 길게 연장시키지는 못할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미네소타 사건이 트럼프가 예측 못했던 변수가 된건 맞아서 ICE관련 진행상황도 지켜봐야함 트럼프가 맞설지 아니면 꼬리 를 내릴지 지켜봐야 하는 상태
3. 이란과 쿠바에 대한 온건적 태도
-주말 사이에 전쟁 가능성때문에 긴장되고 있던 시장을 잠재운다고 트럼프가 약간 수습하는 태도로 돌아선 상태 아마 미네소타로 인해서 계속 정치적 압박이
들어오면서 자신의 지지율을 유지시켜주는 주식시장을 최대한 버티게 하려는 행동으로 보임
4. 코인
-2월 2일에 클라리티 법안 투표와 백악관에서 코인베이스, 리플등의 거래소 수장들과 금융권 임원들을 초청해서 긴급회동이 열림
현재 클라리티는 코인에도 이자를 적용해달라는 코인거래소 VS 코인에도 이자를 반영하면 은행쪽에 미칠 악영양을 걱정하는 금융권
이렇게 대치해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게 크기 때문에 이걸 트럼프가 중재할 생각인듯함
아마도 트럼프가 최근에 JP모건한테 소송걸고 신용카드 이자 한도로 금융권을 압박한 이유도 이것때문인듯
코인이 캐빈워시, 셧다운 문제때문에 내려간것도 있지만 트럼프가 미네소타 이후로 중간선거를 앞둔 시기에 정치적 약세에 몰린점, 클라리티 연기등이
더 영향을 준것으로 생각됨
결론은 이번주를 기점으로 위의 불확실성이 어느쪽이든 결론이 나야 시장 흐름이 정해질것같음
시장이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이거든 좋든 나쁘든 오히려 결론이 나면 악재소식인데 올라가는 경우도 많음
이란이랑 전쟁가능성이 약간 낮아지면서 방산이 좀 약해질거같고 에너지는 석유 증산을 멈춘다는 소식때문에 하방을 잡을것같긴한데
트럼프는 물가 낮춰야하는 입장이라 또 어떻게 될지 모름 코인은 차트상으로는 지지선 다 깨졌는데 만일 2월초에 클라리티 해결 안되면 시즌종료에
가까워질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