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400따리로 시작해서 9년만에 연봉 9천까지 올림
그리고 연봉 7천 때까지는 존나 투잡 개같이 뛰어서 몸 갈아서 돈 벌고 자력으로 집 샀음
2021년에 집 샀을 때 수중에 -3000이었는데 4- 5년정도 몸 갈아서 투잡 뛰었더니 지금 주식+현찰 2억 있고 주담대도 원금 어느 덧 5천 상환함
근데 솔직히 나도 왜 이렇게 돈이 모였는지 잘 이해가 안됌
그리고 지금도 주말 내내 투잡 중임
부모님은 노후 준비 안되어있어서 내 명의 집에서 부모님 모시고 살고있고 부모님 용돈은 별로 많이는 못드리지만 생활비, 세금, 보험 등 다 내 돈으로 내는데 부모님 원망 별로 안되고 보람참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더 벌어서 가족들이랑 더 행복하게 살고 싶음
잡담 자랑글임 난 스스로 자랑스러운 거 하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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