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태크 손놓고 있으면 인생 안바뀌는구나를
엄마아빠 보고 배웠음
울 엄마 아빠 결혼할 때 둘다 백수였음
아빠는 수리기사, 엄마는 전업주부로
나랑 동생 키우면서 유치원도 비싸서 못 보내고
에버랜드 입구 까지 갔다가 입장료 보고
다시 4명이 집으로 왔다함...안들어가고 ㅋㅋ
근데 아빠 20년된 청약통장을 신도시 아파트에
쓰면서 6억 아파트가 지금은 23억
5년뒤엔 30억 35억은 바라보고있고..
중간중간 증여를 해줘서
나도 주식을 2억 2천정도 시드로 운영중임
아빠가 n년전에
암투병 하시고 돌아가시면서 마지막 말이
우리집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냐면서
걱정하시다가 갔걸랑
근데 할아버지가
가지고있는 땅이 지금 60억정도고
(걍 50년전 고향 땅이 붐업됨)
나랑 동생이 바로 상속받으면
10억씩은 받게되니깐
절.대 뭐 굶어죽지는 않는다고 보거든
도파민에 절여져서 선물이나 사기를 당하지 않는이상
그냥 아빠가 받을 돈인데 그거를 아빠가 못 받고
끝까지 수리용 다마스 외에는
자기 차를 소유해본적이 없다는 것이 가슴아픈거지
차 비교 영상만 몇년 째 봤으면서....
365일 휴일 없어 새벽 2시까지 수리하러 다니고 하
암튼 그렇다~~~
어디 말할데도 없고 잡썰푸는 타이밍이길래
이때다 하고 말해봄 에혀효 돈 다 필요 없으니깐
아빠 보고싶당 돈 벌면 부모님 건강검진부터~~
건강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