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이걸 또 털어놓기도 싫어하시는것 같아서 물어보기도 좀 그래.. 대기업이나 공무원은 아니어서 분명 노후가 넉넉하지는 않은것같은데ㅜ 그래도 빚없고 지방에 자가 나 어릴때부터 있었으면 무난한것같기도 하고.. 은퇴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신 시골집에서 농사짓고 살거래서 걍 그런가보다 하는중
잡담 난 부모님 자산이나 노후 유추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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