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토마토지롱 갬성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척 자기포장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비틱질의 본질은 결국 아닌 척 자기자랑 하고 싶은 짜치는 욕망이라서 걍 은연중에 다 묻어나오고 주변인들은 다 느끼게 되어 있음
비틱질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이거 깨닫고 나면 그런 비틱질하는 이미지 되어버린 것까지 또 말로 다 수습하고 청산하려고 들던데.. 그냥 속에서부터 비틱질을 하지마
정신적으로 건강한 게 아니야 이게 차라리 대놓고 난 이러저러 해서 너무 좋다고 자랑하는 게 헛배 정신 건강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