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암 진단받고서 아빠 살던 시골집을 증여받았는데
재산적 가치도 없고(이천 정도 됨) 산에 있어서 불편하고 위험해
팔리긴할지 의문이지만 장례끝났고 어쨌건 내놓고 싶은데
엄마가 고집을 부려 아빠집이라고 팔면 안 된대
그럼 엄마보고 가져가라니까 가족 다같이 사는 집이 본인 명의라
그럼 이주택자 된다고 세금 땜에 안 된대ㅡㅡ
어차피 얼마 나오지도 않는데 그냥 내면 안돼?!
저거땜에 청약통장도 무쓸모됐고 소득 최저라 청년주택 노리고있었는데 이것도 안되고
돌아버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