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진행 더디거나 (이경우 맨날 개싸움에 조합장 해임되고 건설사 유찰 안되고 이러면 완전히 무산되지 않아도 내가 살아있을 때 될까 싶은 느낌임)
그 여파로 & 사실 중간에 오른 거 팔고 나갈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실거래가가 오르지도 않거나 떨어지기도 함 (상계주공에 이렇게 고점 물린 사람들 많은데 아마 지금 털고 있을 듯ㅎㅎ..)
그와중에 노후화 심각해져서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 주는 수준이면 진짜 찐으로 정병 옴
주식처럼 아 ㅅㅂ 그냥 팔아버릴까? 이것도 아님 왜냐하면 잘 안 팔림
누가 집을 보러 오기라도 하면 바짓가랑 붙들고 팔고 싶은 심정인데 아무도 집 보러 오지도 않아서 점보러 다니는 사람도 본 적 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