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이모가 주식으로 돈불려준다고 엄마랑 엄마지인돈 받아서 교회에 갖다바침 그래서 교회도 별로 안좋아함 이모때문에 억지로 다닌적도 있고
대충 기억나는게 이모가 멀쩡한 직업 가지고 있다가 그만두고 전업투자자한다고 막 컴퓨터같은것도 두세대씩 가지고 있었던거 같은데 그때 기억이 안좋게 남아있어서 주식에 관심 안가지고 살다가 최근에 시작한건데 너무 재밌다
대충 기억나는게 이모가 멀쩡한 직업 가지고 있다가 그만두고 전업투자자한다고 막 컴퓨터같은것도 두세대씩 가지고 있었던거 같은데 그때 기억이 안좋게 남아있어서 주식에 관심 안가지고 살다가 최근에 시작한건데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