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시작 보름 됐는데 며칠 주방 보다보니 샌디스크 얘기가 많이 나오도 재미 있어보여 나도 해보고 싶었지 23시30분 미국 정규장 열리자 마자 차트 무빙이 현란한거임 예수금 천만원 가량 있어서 3개 정도 650에 주문하고 나자마자 흐르는거임 아씨.. 물렸다 하고 주방에 글썼더니 일단 팔자라는 얘기에 651에 매도 거니 다행히 어느순간 체결 됐더라고 결국 5만원 조금 안되는 손실로 탈출 햇는데 533 까지 내려갔다 지금은 576이네 그래봐야 32만원 정도 밖에 안떨어진거겠지만 차트 보는데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스트레스가 크더라고 예전에 코인으로 천만원 날릴때 보다는 덜하지만.. 확실한 원칙 철학,실력 없이 급등주에 손 대는건 신중 해야겠다 라고 느낌
잡담 지난밤 샌디스크 거래 소소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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