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은 잘 나간다고 부모님 덜컥 은 두덩이 사셨다는데 지난주에...
어제 은 급락하는 거 보고 내가 다 아찔해짐 ㅠㅠ
2키로에 1500 정도라고 하셨고
부모님 말로는 금은방 사장님이 적극추천하셨다는데...
물론 떨어질 거 알고 그런 건 아니라지만
근디 주변에서 누가 사서 벌써 2배 뛰었다더라 하니까
고민하다가 사셨다는디.....
금은 하락이라고 뉴스도 나오고 하니까 또 부모님 멘탈 걱정됨 ㅠㅠ
당장 쓸 돈은 아니라고 하셨고
부모님 말로는 1키로씩 2개 사서
한 10년 뒤에 너네(자식들) 물려줄라 했다 하시니까 뭐라고도 못하겠고...
나는 원자재쪽 잘 모르기도 하고 ㅠㅠ
주식 시작한지도 얼마 안 됐고 간도 작아서 시드도 코딱지인데
부모님은 진짜 1500 덜컥 주고 그걸 사신 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