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에 걔가 부탁해서 내가 지수추종이랑 오를거같은거 추천해줬는데 그뒤 떨어졌거든 괜히 미안해햇는데 친구가 아니야 나 그때 고민하다 안샀어~ 이러길래 아 다행이다ㅠㅠ 했거든
올해초에 그때 얘기 나왔는데 사실 내가 추천한 대로 다 샀는데 민망해할까봐 안샀다고 한 거라고 그때 안팔고 버텼더니 올라서 결과적으로 이득이라 고맙다고 밥을 산대....
올해초에 그때 얘기 나왔는데 사실 내가 추천한 대로 다 샀는데 민망해할까봐 안샀다고 한 거라고 그때 안팔고 버텼더니 올라서 결과적으로 이득이라 고맙다고 밥을 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