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는 내 실현수익보여주면서 나만따라하라고 리딩해줌ㅋㅋㅋㅋㅋ
근데 공모주 뜨는거 설명해주면서 나는 청약 할거긴한데 이정도 위험성이 있으니 고민해보고 할말 결정하라고 함
그 설명보고 안하는 친구들도 있음ㅇㅇ 스스로 고민해서 돈 넣으라고 함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몇년했는데 몇명은 진즉 국장미장 했고
공모주만 한다던 친구들도 작년말쯤부터 개별주나 etf하기시작함ㅋㅋㅋ
그래도 공모주라도 해봤다고 그친구들도 시야 좀 트여있어서 하는말 잘알아먹드라
요즘 주식이야기 재밌음ㅋㅋㅋ 종목도 걍 반도체 들어가고 etf 서로 추천해주고 이래서 걍 머 화기애애함
내가 공모주때부터 수익먹으면 너가 잘한거고 손실나면 그것도 네 책임이라고 잘가르쳐놨기때문에 절대 탓하지않는 분위기임ㅇㅇ
(수익나도 절대 나한테 뭐해주지말라고그랬음ㅋㅋㅋㅋㅋ)
수익나면 서로 축하해주는 분위기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