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삼성이나 하닉같은 그래도 믿음있는 종목들 있잖아
수익실현해서 챙기고 세금이나 수수료는 어느정도 손해본다 생각하고 다시 타고 그러는건가?
이왕이면 당연히 내가 판 가격보다 다시 낮은 가격에 들어가서 길게 갈수도 있는게 베스트긴 하지만 그게 맞추기 힘들수도 있으니까?
아님 그냥 분량 덜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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