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셀트리온에 많이 물려있대..
제미나이가 일단 셀트리온을 올해 말까지는 냅두라고 했다더라고
내가 3일전에 하이닉스 지금 사야할 것 같다 말만했는데
예수금 없어서 못산다 해놓고서는 오늘 오른거 보고
셀트리온 다 빼고 하닉 넣을걸 후회하더라..
나는 조금 벌었는데 아빠도 그랬으면 해서..
나도 주린이라 확신들게 말을 못해줘서 ㅠㅠ
아빠한테 제미나이한테 의존하지 말라고 해야할까?
지금 미장하면 안된다고 빨리 접고 나오라고 할까??
조언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