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805226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워시 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발표 전까지는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에 참석해 “내일 오전 연준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후보자에 대해 “탁월하고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라며 “금융계에서 모두가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워시 전 이사는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2011년 연준 이사를 지냈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도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현재는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다른 기사를 봐도..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 시각)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부상하자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워시는 전통적으로 인플레이션에 강경한 '매파'로 분류돼 왔다.
보도에 따르면 워시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면담을 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임명하는 쪽으로 뜻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워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보조를 맞추면서 금리 인하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인플레이션 매파에서 통화 완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한 셈이다.
(워시 전 이사는 지난 2019년 쿠팡 이사회 멤버로 합류해 현재까지 쿠팡의 사외이사로서 활동중)
띠용....하네... 정말로.......
![쿠팡 사외이사 활약한 '또 다른 케빈', 트럼프가 미는 연준의장 다크호스[더비저너리-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 헤럴드경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12/26/news-p.v1.20251226.a2d0b3fbc0b3429889798a6915b8281f_P1.jpg)
이런 사람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