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쯤부터 국장 간 보다가 주방에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면 말이 날개를 꺼낸다는 말 듣고 충격받고 미장에 있던 돈 절반 빼서 국장 넣음isa 계좌에 놀고있던 돈도 싹 다 국장 매입지금 눈물이 남 행복해그때 그 글 써서 나에게 감명을 준 원덬아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