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삼전우에 거하게 물려서 4년간 강제 반려를 하고
2차 전지관련에 또 물려서 손절(이라 말하고 패닉셀)도 해 봤는데
제 아무리 오르고 내려고 결국 주수더라
삼전과 2차 전지를 물려보고 느낀 건 주수가 최소 100~500 내외는 되어야 손절&익절&리벨런싱이 되더라
나 주방에서 좋은 거 추천 받고 마음에 꽂히면 5000~1만원씩 정찰 보내서 완전 다이소지만
정찰병이 아니라 본주는 주수, 그것도 나눠 사서 몇 년 버틸수만 있으면 돼
삼전으로도 -40% 2차관련(특히 에코형제들)로도 -50% 이상이었고
지금도 포스코 홀딩스&차이나전기차etf는 -30~20%을 오가지만
되긴 되는 거였어
내 경우 예금 만기 된 금액 2천, 3천씩을 한 번에 넣었는데 시간 가면서 늘었어
장기주식(이라 쓰고 반려주식이라 읽기)으로 투자하는 것만 겨우 좋은 경험을 해 봤지만
주방에서 시드 늘리느라 매일 5천원 벌기, 치킨값 벌기 목표로 사팔하며 꾸준하게 하는 덬들도 따라해 보고 싶어
다들 여기서 오래, 각자의 방식으로 좋은 얘기하며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