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제일 많이 사들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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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은 은 가격 급등의 요인으로 중국을 주목했다. 씨티그룹은 “현재 상승 랠리의 주역은 중국 구매자들”이라며 “이들의 실물 수요와 투기적 관심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씨티그룹은 “역사적으로 금값 대비 은값이 낮다는 인식이 있다”며 “만약 금값 대비 은값 비율이 지난 2011년 수준인 32대1로 회복된다면, 은값은 170달러까지도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씨티그룹의 낙관론과 달리 경고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귀금속 서비스 제공업체인 헤레우스 프레셔스 메탈(Heraeus Precious Metals)은 “과거 사례를 볼 때 이번 은 가격 랠리는 시작보다는 끝에 가까워졌다”며 “단기간에 너무 급격하게 변동성이 커졌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