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오백만원이라 보기싫다고 우울터지는 글 존나 써놨는데 세달정도 지난 지금 마이너스 130만정도로 회복함
그리고 노동으로 마련한 예수금으로 단타 계속쳐서 다 따지고보면 오히려 더 벌었다
절대 실력아니고 장이좋아서 운이좋았던거 ㅇㅇ 이러다가 또 우는 일기 쓸 수도 있음
암튼 11월-12월에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아가며 썼던 일기 지금보니까 웃기고 주식은 존나 알수없고 어렵다는걸 또 한 번 느끼네ㅋㅋㅋ
그리고 노동으로 마련한 예수금으로 단타 계속쳐서 다 따지고보면 오히려 더 벌었다
절대 실력아니고 장이좋아서 운이좋았던거 ㅇㅇ 이러다가 또 우는 일기 쓸 수도 있음
암튼 11월-12월에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아가며 썼던 일기 지금보니까 웃기고 주식은 존나 알수없고 어렵다는걸 또 한 번 느끼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