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또 잘 맞음
그냥 주식 재밌어 하셔서 오래 전부터 주변에도 정보 주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잃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정보 받은 사람들 적어도 수백 많으면 수천 씩 수익 봤나 봐
근데 그 중 감사하다고 소소하게라도 답례하는 사람은 진짜 손에 꼽힐 정도라 엄마가 열받아서 오지랖 부리지 말라고 맨날 혼냄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빠는 그런 거에 별 생각 없어 보이시고ㅋㅋㅋㅋ
나도 주식 관심 가진지 얼마 안 되어서 옛날에 주식하기 전에 그 얘기 들었을 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시작하고 아빠 추천으로 몇 개 산 거 진짜 싹 다 수익률 좋아서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