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할머니 85세에 돌아가셨는데 엄마말로는 돌아가시기 일주일전 까지 매도 하셨대
그 때 이미 연명치료할꺼냐고 물어보시던 시기
목소리도 안나와서 힘들어하셨는데 정리하고 가신다고
30년 넘게 하시면서 자식들은 못하게하심
장애가 있어서 10년 가까이 집에 계셨었는데 할부지가 힘들다고 그만하시라해도 이거 안하면 본인 인생이 너무 심심하고 외롭다고
새벽부터 경제뉴스 다 보시고 알파벳 공부하시고 증권방송 장 마감때까지 켜두심
주식해서 자녀들 집 사주고 할부지 사업 투자 하시고
할머니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