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이어, 미국 미사일방어국 SHIELD 초대형 계약 선정>
미국 미사일방어국의 1510억 달러 규모 SHIELD 계약 선정이 확정되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다년 계약은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하며, 2026년 매출이 4억738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4%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적자 상태이나, 이번 대형 계약으로 적자폭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어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45018
레드와이어 얼마전에 모아갈 거라고 글 올렸었는데, 오늘 보니까 미국 국방부와 초대형 계약 맺었나봐. (위가 관련기사 내용)

작년 11월부터 미장은 영 재미가 없는 상태인데, 그나마 우주관련 주들이 수익 내는 중이야.
레드와이어를 관련 기업들 중에 굳이 모아가려는 이유는
로켓랩, 플래닛랩스,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ASTA 등 관련 기업들 중에서 가장 저평가되어있고 적자 상태지만,
금광시대에 부자된 사람은 금을 캔 사람이 아니라 곡괭이를 파는 사람이었다는 유명한 일화를 이 우주항공 분야에 적용한다면
이 레드와이어란 기업일지도 모른다 판단했어.
이 우주로켓 항공 관련 산업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 기업의 매출도 커질 거라 봐.
내 투자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위즈덤 투쓰]란 분의 지난 1월 중순 레드와이어에 대한 분석과 전망 영상 올려볼테니 참고할 덕들 있음 참고하길.
https://www.youtube.com/watch?v=Pz2oIMFfKRE
위 유투브 영상에 올라온 레드와이어 소개글 중 일부 같이 올려볼께.
"레드와이어는 스페이스X나 로켓랩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누가 위성을 쏘든, 그 안에 들어가는 전력·센서·구조물·제조 인프라를 공급하며 우주 산업 전체에서 ‘곡괭이’를 파는 위치에 있습니다. 아직 이익은 나지 않았지만, 수주잔고는 빠르게 늘고 있고 우주·국방·드론을 잇는 구조는 점점 견고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