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는 12월 중순에 넣었고 집 계약은 저번주에 했는데
이력서 넣은 곳에서 연락이 전혀 없길래 넘어갔거든? 발표도 1월 초였으니까
그래서 별 생각 없었는데 내부 사정으로 서류심사 일정이 바뀌어서 오늘 서류합격 연락 드린다며
면접 보러 오라면서 면접 일정이 이번주로 잡힌거야;
만약 합격하게 되면 2월 중순이나 3월부터 바로 출근인데 맙소사 잔금일이 3월 말인거임 ㄷㄷ
머리가 복잡해진 상태로 문제 생길까 걱정되어서 주택금융공사 상담원이랑 통화했는데
상담원 얘기로는
신청일 기준으로 소득 심사 등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직을 한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없다고 하시네
만약에 필요하다면 추가 서류 요청을 할 수 있다고 하셨어
그래서 일단 한시름 놓았다는 이야기이지만
처음 대출이란걸 하다보니 모르는 용어 투성이고 잔금일까지 계속 걱정인형 될 생각에 머리 아프네
또 당장 면접 준비도 해야하고 아니 왜 갑자기 일이 이렇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