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순이익이 좋은 기업만 매수한다는 가정 하에
이런저런 지표보고 이 기업에게 지금 주가는 적정한지 스스로 판단을 못하겠고
(per도 보긴하는데 요즘 장이 좋아서 이것만 보고 판단하긴 어려븐 ..)
기적의 선반영도 많고 그냥 너무 어렵더라고
그래서 관심가는 종목들 몇개 추린거랑 주방에서 말들 나오는 종목 몇개 골라서
그날그날 차트상 들어가기 괜찮은지
외국인 기관 연기금 수급은 어떻게 들어오고 있는지
딱 이것만 확인함
이렇게 하니까 고점에 물리는 경우도 거의 없어졌구
잠깐 물리더라도 금방 반등하는 경우도 많아서 괜찮은 느낌
근데 깊이가 없어서 확신은 없이 매매를 하다보니
항상 좀 불안함이 따라다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