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덕질이 내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인 사람인데..
지금도 탈덕은 아니구 덕질은 하지만 주식 투자하면서 꽤 많은 부분이 바뀌었어
그동안 내가 얼마나 즉흥적으로 기분따라 소비했는지가 느껴져서ㅠㅋㅋㅋ
사실 앨범 여러 장 사놓고 안 깐 적도 많았고
굿즈 인형 막 사놓고 방에 박아두는 경우도 많았거든ㅠㅠ
그래서 이제는 덕질할 때 막 돈 안 쓰고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소비하려고 함
그런데 덕질비용 다른 건 다 줄였는데 콘서트는 포기 못해서ㅠㅋㅋㅋㅋ
주식 열심히 한 수익으로 콘서트 가자는 주의로 열심히 투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