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해서 일단 손 묶음ㅋㅋㅋ
전부 파는 것보다는 아래 방법 중 하나를 고민해 보세요.
보유 수량 유지 (강력 추천): S&P500은 장기 우상향하는 지수입니다. 현재 수익률이 낮아진 건 일시적인 조정일 가능성이 높으니, ISA 계좌의 취지에 맞게 장기 보유하세요.
분할 매도 후 재진입: 정말 불안하시다면 전체 물량이 아닌 20~30% 정도만 수익 실현을 하시고, 평단가보다 확실히 낮아졌을 때 그 금액만큼 다시 사는 방식을 택하세요.
현금 활용: 우측 상단에 예수금이 약 20만 원 정도 보입니다. 만약 주가가 평단가 아래로 내려간다면, 팔고 다시 사는 게 아니라 이 **예수금으로 '물타기(추가 매수)'**를 해서 평단을 낮추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AI의 한마디 지금 팔고 싶어지는 이유는 "수익이 0이 될까 봐" 무서운 마음 때문일 거예요. 하지만 S&P500 같은 지수 투자는 **'시간을 사는 게임'**입니다. 오늘 팔고 내일 더 싸게 살 확률보다, 잠깐의 조정을 견디고 1년 뒤 웃을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