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혀 재테크 안하고 있고 파킹통장에서 놀고있는 2~3천 + 청년도약 70만원/청약 25만원 외 월급에서 남는 돈 50만원 정도 이걸 어떻게 할지 너무 고민이거든
예적금 들까 싶다가도 금리가 너무 낮고 etf를 살까 싶다가도 내가 3~4년 뒤 청년도약적금 만기되면 실거주 목적 저렴한 집 사는게 목표라서
1. 걍 예적금할지
2. eft에 한번에 거치하든 그 돈을 cma에 넣어서 목돈+월급 일부를 적립식 투자를 하든 eft 투자를 해야할지
혼자 고민하니까 답이 안나와
만약 etf 투자를 한다면 다들 하는 슨피, 나스닥 이쪽으로 하고싶은데 이건 또 10년 이상 장투목적이라고 해서 가까운 미래에 현금이 필요한 나한테는 안맞을 것 같고 그냥 예금을 하자니 금리가 또 너무 낮고
3~4년 뒤에 뺀다고 해도 예금 금리보다는 수익이 높을거라고 기대하고 투자하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