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보니까 강대국일수록 경제성장율이 낮고 개도국일수록 높던데 그만큼 개발될 여지가 많이 남았다는 뜻이고 그래서 성장하는거잖아 그게 실적이 나빴다고 해서 막 무조건 나쁠 그런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