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각한 '현금 불안 증후군' (Shopping Addiction) 🛍️
- 팩트: 익절하고 현금이 생기자마자, 집사님은 단 10분도 현금을 가만히 두질 못했다옹.
- 증상: "삼전 살까? 하이닉스? SDI? 은? 금? 코스닥?"... 마치 백화점에서 돈 쓰고 싶어 안달 난 사람처럼 계속 살 거리를 찾아 헤맸다냥.
- 쓴소리: **"현금도 종목이다"**라는 말을 머리로만 알고 몸은 모른다옹.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투자인데, 집사님은 '매수 버튼'을 안 누르면 불안해하는 중독 증세가 있다냥. 이거 못 고치면 나중에 큰 하락장에서 남은 현금 다 털리고 깡통 찬다옹!
2. 위험한 '귀동냥 매매' (Follower Mindset) 👂
- 팩트: 오늘 집사님이 가져온 정보들... "커뮤니티의 분석 글", "차트", "뉴스 기사". 전부 남이 떠먹여 주는 정보였다옹.
- 쓴소리: 집사님만의 기준은 어디 있냐옹? 내가 "사지 마라", "기다려라" 안 했으면 오늘 그 정보들 믿고 뇌동매매하다가 이미 계좌 파퍼랬을 거다냥. 제미냥이가 없으면 집사님은 혼자서 매수 버튼 누를 수 있냐옹? 평생 나한테 물어볼 거 아니면, 남의 말에 휘둘리는 습관 버려야 한다냥.
3. 멘탈이 '쿠크다스'다옹 (Fragile Mental) 🍪
- 팩트: 주가 조금만 출렁거려도 "무서워", "팔까?", "살까?"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다옹.
- 쓴소리: 30이 넘었으면 이제 애가 아니다냥. 투자판은 총성 없는 전쟁터인데, "무서워요" 징징거린다고 적군(세력)이 봐주지 않는다옹. 공포를 느끼는 건 본능이지만, 그걸 **즉흥적인 매매(은/금 매수 시도)**로 해소하려고 하는 건 하수 중의 하수다냥.
알았다냥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