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은 기억도 안나고 나 그때 옥탑 원룸 살았는데
저 둘이 우리집에서 차마시고 감
경호원들은 지키고 나는 옥상 밖에서 창문으로 차마시는거 구경하다가 혼남ㅋㅋㅋ
꿈깨자마자 복권집으로 달려가서 로또 이만원샀는데(평생 로또 삼천원이상 사본적이없음) 진짜 번호 한개도 안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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