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빡쳐서 폰보다가 나도 치킨 시키고 지금 뜯으면서 들어왔는데 나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이 아주 든든해..일단 배가 차면 좀 느긋해지니까 이제 미장 본장에서 어케할지 고민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