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돈 아니고 엄마가 주식 매수매도조차 잘 몰라서 이번에 삼전13만대 하닉은 73만원일때 사줬단 말이지
작년 여름부터 삼전 하닉 사고싶다고 하길래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주식 사고 싶으면 지금 사도 된다고 10번은 말했거든
계속 미적되더니 다 올라서 이제야 사달라고 해서 사줬고 오르든 내리든 신경많이 쓰지 말고 목표가 되면 팔으라고 했어
이제 좀 오르니까 그때 더살껄 하면서 고작 1-2프로에 너무 신경을 쓰는거야
그러면 지금이라도 더 사라고 어차피 평단이 중요한게 아니라 주수가 중요한거라고 말해줬는데도
12월에라도 살껄 계속 후회하길래 그럼 작년 여름에 내가 사라고 할때 사지!!
그렇게 매일 주식창 들여다 보고 후회만할꺼면 주식하지 말라고 승질냄
요새 오르면 오른대로 내리면 내린대로 너무 일희일비가 심해 ㅠㅠ 그리고 그걸로 나한테 잔소리 함
다른 괜찮은 종목 있냐고 묻길래 지금 다 올라서 살거 없다고 했어
괜히 주식 사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