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지 1년은 안넘었어.
손절을 안해본건 아닌데, 사팔하다가 막판에 물림 + 물탐으로 생각보다 금액이 커짐...
아무리 고민해도 이 불장에선 손절이 맞는것 같은데
그 손절조차 소심해서 분할로 손절하고 있음.. ... 이게 맞나..ㅠㅠ....
그냥 과감히 질러야하나?
아니면 그냥 성향껏 조금씩 손절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일까?ㅠㅠ
종목은 언젠가 커질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국내외 리포트 다 좋긴해. 근데 다 지금은 아니래 ㅎ...)
내가봐도 지금 턴은 절대 아닐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