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거의 도박 수준으로 생각하심 ㅠㅠ나도 부모님이랑 주식얘기 하고 종목얘기 하고 싶은데주식하는 사실조차 숨겨야 해서 뭔가 서글프고부모님이 종목추천 해준다는 글 보면 부럽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