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소심해서 가격 상관없이 주당가격 싸든 안싸든 2주씩사고 5주사면 많이 산거거든
그래서 보통 한 종목 시드가 아무리 많아도 5백임 심리적 상한선이 있음...
근데 한번 큰맘먹고 구글을 4년전에 2천만원 어치를 산거임 아마 액분한다해서 산듯... 사자마자 당시에 떨어져서 맘아파하면서 내버려뒀는데 지금 150프로임 그랬더니 몇십만원 혹은 몇백넣은 종목들보다 돈이 훨 벌렸잖아...
(그래봤자 존나 물린 종목들땜에 제로썸게임이지만 ㅠ)
막 못해도 천만원씩 한 종목에 넣는게 맞았나..? 싶기도 하고 예수금은 있었는데 지난 5년동안 그래서 예수금 크게 들어가지 못하고 예금에 계속있음... 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