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린이 시절 뭣도 모르고 상여금 나온걸 주식을 해보고 싶었음.
그때 캡콤이 2000~2010년대 초반 암흑기
(예: 찐앤딩을 DLC로 팜)
를 벗어나고 있어서 캡콤에 때려넣음.
지금도 그렇지만 일본의 해외투자는 100주씩 사야해서...
그때는 몰랐음 일본의 일어버린 30년이 아직 진행중인줄...
그래서 몇개월 들고 있었는데 재미를 못보고 다 팔아치움.
근데 거의 산가격이랑 수수료랑 판가격 생각하면
피치 야간 도깨비 오사카 여행도 못갈정도였는데...
이게 내가 주린이라 잘몰라서 엔화상태로 년을 넘게 묵힌거임.
그래서 그때 합법적 환치기로 20%이상을 먹었음.
그뒤로 일본은 잘 안쳐다보긴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무식하면 용감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