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아유 그럼요
그러나 내가 한 짓:고점에 포모 못 이기고 들어가서 익절 안 하고 뻐팅기다가 개처물리고 떡락했을 땐 예수금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기
사고 싶어도 이미 너무 올랐으면 다시 내려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게 성격 급한 주린이한테는 너무 어려웠음ㅋㅋㅋㅋ
작년에 2번 데이니까(1월에 매수해서 처맞고 10월에 매수해서 처맞고) 이제는 좀 정신이 차려진다...이제 진짜 포모 와도 비싸면 절대 안 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