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갱신땜에 뭘 떼보니 주인이 바껴있는거임???
그래서 전 주인한테 전화했는데 전화번호 바뀜 부동산에 전화ㅡ 본나 별일 아니라는듯이 말하고 새로 매수한 주인전번 알려줌(이걸 왜 부동산만 알고있냐)ㅡ 매수한 사람도 평온해보이긴했는데 자기가 매수한 집 주소 모른다고 알려달라고함 ??ㅡ 4년살았는데 그 주인이 매수할생각있냐함ㅡ 없다하니까 미안한데 다른사람한테 팔겠다해서 별 문제 없이 나옴
약간 그 바지사장느낌이었는데 그때는 전세금 날리는줄 알고 식은땀이 줄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