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씀씀이를 못줄이는건가?
쥐똥같은 월급쟁이인 나는 미용실도 잘안감 혼자염색 +차 안바꿈+폰 안바꿈 +옷 그닥 안삼 등등 하고 입꾹닫고 사는데
사업하는 집안은 이번달은 적자라는둥 죽겠다는둥 만날때마다 그러면서 세컨드카 삼 + 옷 미용실 운동 다 함 +가끔이지만 명품가방 사고 고가시계 할부로 삼 머 온갖거 다하는거 같거든
그냥 죽겠다는 그 마지노선이 나랑 다른거지? 내가 하소연 들어주다가도 좀 부럽고 짜증나서
쥐똥같은 월급쟁이인 나는 미용실도 잘안감 혼자염색 +차 안바꿈+폰 안바꿈 +옷 그닥 안삼 등등 하고 입꾹닫고 사는데
사업하는 집안은 이번달은 적자라는둥 죽겠다는둥 만날때마다 그러면서 세컨드카 삼 + 옷 미용실 운동 다 함 +가끔이지만 명품가방 사고 고가시계 할부로 삼 머 온갖거 다하는거 같거든
그냥 죽겠다는 그 마지노선이 나랑 다른거지? 내가 하소연 들어주다가도 좀 부럽고 짜증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