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워싱턴에 위치한 미 중앙은행(Fed) 청사 개보수 사업과 관련해 Fed에 대배심 소환장을 발부했다. 공사 과정에서 예산 초과 지출이 발생한 가운데 Fed가 이를 의회에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이다. 이에 대해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이번 수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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