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조건 안쓰고 모으고 재테크엔 1도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30대 중반인 2020년 말에 집을 삼
(집값 엄청 오르고 전세금 엄청 올라서 얼떨결에 내집마련)
그때 다들 알다시피 집값 너무올라서 대출을 엄청 조여놨거든
그래서 주담대를 풀로 받아도
계속 절약하며 모으던 입장에선 돈이 남는거야
첨엔 기존처럼 그냥 저축하고, 모아서 주담대 갚으려 했는데
주담대는 중도상환수수료가 3년 있으니까
그 와중에 집값오르고 내리고 대출금리 관심갖게 되고
경제뉴스 보다보고 하니 자연스럽게 관심갖게 되더라고
근데 바로 주식 시작한건 아니고(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관련책만 열심히 읽다가 23년부터 etf로 시작하게 됨
(21~22년은 비례로 공모주를 열심히 했어 ㅋㅋ)
집 첨 샀을 때는 돈 더모아서 갈아타기해야지! 생각만 했는데
지금 현재는 일단 1주택은 유지하고 에센피와 나스닥에 몰빵하려고
내 투자관점도 많이 바뀌게 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