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면 큰일나는줄 알아서 평생 멀리했고 금융문맹이었음
존경하는 사수가 몇년전에 본인은 아이들 미국주식 모은다는거 이야기하셔서 내가 궁금해서 이것저것 여쭤보니까 주식이라는게 뭔지 설명해주셔서 관심갖게됐우
그 뒤로 나도 미장 시작해보고 미혼이라 더 미래 투자에 관심 갖게됐는데 최근에 부모님이 주식 시작하시면서 그동안 왜 진작에 지수투자라도 안했을까 하시는데 내가 옛날 같았으면 엄마 하지말라했을텐데 그래 주식은 도박이 아니지하면서 주의할점 이런거 설명을 해줄수가 있겠더라고
글 길다
암튼 주위 환경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고 서른중반 지나서 또 느낌
+ 엄마가 이제 코스피가 뭔지 나스닥이 뭔지 경제뉴스가 잘 들린대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