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에 꽂히는게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 한번 빠지면..정신을 못차리나 봐
배당받고 싶단 맘 하나로 코덱스200커버드콜을 정신없이 사다보니 엄마 언니몫으로 6000주(원금 약7000만.월배당 대략 115만)
내 명의로 거의 14000주(1억6천 원금,월배당 270만) 가까이 사들임
나같은 덕없니? 수량 딱 안떨어지면 숫자 맞추고 싶은 사람
지금 사실 251주만 사면 합이 딱 2만주인데 싶어서 사고 싶어 미치겠어
정신없이 살땐 몰랐는데 너무 코스피 상승에 몰빵했나 싶어 아무래도 커버드콜에 초고배당이라 코스피 상승 꺽이면 위험하겠지?